준수한테 내 성대 주고 싶다... 쓸데없이 튼튼한 내 성대 ㅋ... 요즘같이 순정 쩌는 팬질이 또 있을까 부디 막공, 지방 공연까지 무사히 해내기를
모차르트 넘버들은 들으면 들을 수록 곡들이 하나같이 주옥같아요 샤차르트는 매 공연 음성으로 3시간을 꼬박꼬박 다 듣고 있고 임촤 은촤 건촤도 유명한 넘버는 다 들었고.. 요 열흘 꼬박 모차르트만 듣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안 질리네요 황금별, 나는 난 음악, 내 운명 피하고 싶어, 나는 예술가의 아내라, 돼지꼬리... ㅠㅠ 아 그냥 꼽을 수 없이 다 좋음 이러다가 안 그래도 거지인데 OST 나오면 살 것 같지 ㅠㅠ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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