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10/19 11:25

I



Nervous Rose
http://goangma.zc.bz


키세의 이글루입니다.
위의 홈페이지의 일기장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.




2010/02/07 02:19

할 수만 있다면 Days







준수한테 내 성대 주고 싶다...
쓸데없이 튼튼한 내 성대 ㅋ...
요즘같이 순정 쩌는 팬질이 또 있을까
부디 막공, 지방 공연까지 무사히 해내기를



모차르트 넘버들은 들으면 들을 수록 곡들이 하나같이 주옥같아요
샤차르트는 매 공연 음성으로 3시간을 꼬박꼬박 다 듣고 있고
임촤 은촤 건촤도 유명한 넘버는 다 들었고..
요 열흘 꼬박 모차르트만 듣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안 질리네요
황금별, 나는 난 음악, 내 운명 피하고 싶어, 나는 예술가의 아내라, 돼지꼬리... 
ㅠㅠ 아 그냥 꼽을 수 없이 다 좋음
이러다가 안 그래도 거지인데 OST 나오면 살 것 같지 ㅠㅠ에라





+ 백년만에 해보는 바통

2010/02/03 19:21

설리야 아낀다... Rasion d'etre




원래도 예뻐했지만 이번에 뜬 졸사 보고 떡실신 ㅠㅠㅠㅠㅠ
어떻게 이렇게 러블리할 수가 설름설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요즘 티아라 은정이와 함께 격하게 아끼고 있다 설리야...!

게다가 얘 유천이랑 좀 닮았어요
윗입술은 좀 준수도 닮았어요
내가 굳이 유수를 핥아서 얘를 아끼는 건 아니지만 뭐 그렇다고요....



엄한 망상의 결과물
자세한 그림은 홈페이지에 ㅋ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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